2007년 01월 09일
기술면접도 끝이 났습니다..

아침 9시 반부터 맴버쉽 건물에 가서 시연 연습 및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람 면접이 끝나는 4시 반까지 있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긴장이 풀리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몰려와 몸살날 것 같네요..ㅎ
역시 대기업에서 하는 것이라 질문의 강도가 대단하더군요..
떨어지던 붙던 하고 싶은 말은 모두 하였으니 그것으로 된 것이라 만족합니다.
이제 저는 최선을 다했으니 남은 것은 운에 맞겨야 겠지요...^^

오늘은 푹 쉬고 다시 내일부터 학원생으로 돌아가 마무리 열심히 하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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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면접이 끝나고 돌아오니
맴버쉽 휴게실 TV에서 메트릭스가 나오고 있더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고
저의 사상의 두 축중 하나를 이루는 영화인데
다시 보아도 재미있더군요..
면접 후유증이 끝나 정신 차렸을때 보았던 대사가 마음에 남네요..
숟가락은 없다...
최선을 다하고 더이상 안될때 나머지를 신에게 맡기라는 저의 사상에 부합되는 말이더군요..
최선을 다한 마지막일때
더이상 마음에 그것을 두지 말고
미련을 버리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잘되면 선물을 받는 기분이고
못되어도 좋은 경험했다고 쉽게 털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숟가락은 없다...
대사를 외울 정도로 본 영화인데도 볼때마다 새로운 사상을 주는군요..
# by | 2007/01/09 19:44 | SSM 폐인집합소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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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검제님이라면 반드시 좋은 소식 있을 거에욧!!!빠샤빠샤!!!>0<)ㅇ
이제 푸욱 쉬세요~아자아자!
비공개 // 쪽지보낼께요
D-cat // 푹 쉬어야 할듯 해요.. 무리해서 학원왔더니 제대로 몸살 걸려버렸어요..ㅋ
꼭 합격하세요~! ^^
어떤 작품을 하셨었나요? 혹시 만날까봐 오는 분들 모두 찍었는데^^;;
22일 발표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ㅎㅎ
dukgun // 잘 다녀오셨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