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찾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옛날 기록들을 찾아서 상기 시켜보기로 했다.
http://neutrino37.egloos.com/1549864 [07년 10월, 목표]
우선은 작년에 쓴 목표에 대한 글이다. 단지 책을 읽고 자기경영서를 쓰라는 이유로 해본 것이였지만, 작년 중 가장 자신있던 시절에 쓴 글이고 그때의 자신감이 잘 드러나는 글이다. 그리고 글 중에 당당히 적혀있는 '삼성전자 기술총괄 수석연구원'은 잠시 잊고 있던 내 꿈을 일깨워 주었다.
이 글을 읽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외국어의 길에 들어설 용기가 생겼는지에 대한 기록을 보았다.
외국어를 배웠을 때의 즐거움은 Eclipse에서 궁금한 점을 어설픈 영어로 썼는데 친절하게 답변해 준 글을 보고였다.
http://blog.naver.com/neutrino37/110004450675 [Eclipse VE Install에 대한 것]
그 이후 늦은 내가 어떻게 공부해야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우연히 헌책방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사게 된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를 통해 여러 외국어를 한꺼번에 시작해서 이루겠다는 목표를 잡았고
http://neutrino37.egloos.com/1296906 [책 리뷰]
그러다가 외국어 멘토인 선현우씨를 만나게 된 것이다.
http://www.why-be-normal.com/ [외국어 멘토 홈페이지] http://paper.cyworld.com/polyglot/1516960/ [그의 의지가 담긴 글]
순수 국내에서 이 많은 외국어를 마스터한, 고등학교때는 나처럼 이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나의 선배이신 분이다. 지금은 그가 만든 Language Group 클럽에서 여러 외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찾아 보기로 했다
https://www.kado.or.kr/kiv/support/together.html [열정을 생각하기 시작한 계기]
군생활 중에 불연듯 알게 된 '해외청년봉사단' 그리고 알게 된 많은 열정적인 사람들의 이력을 이곳에서 보게 되었다. 비트라는 경험도, 멤버십이라는 경험도 없던 너무나 평범한 대학생이였던 나는 이곳에서 참석하려는 사람들의 글을 보고 많은 충격을 받았고, 대학오기 전까진 최고라 생각했는데 5년이라는 생활동안 내가 멈춰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이룩했는지를 이곳에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아침형 인간이 되고 많은 책을 읽는 습관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이어지는 열정과 노력하는 것 없이 단지 잠깐 열등감 느낀 것으로 끝났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습관을 만들어 준, 긍정적으로 살 수 있게 도움을 준 plus3h에서의 4개월의 삶은 내가 군생활 중 얻게 된 가장 큰 행운이고 기회였던 것 같다.
http://www.plus3h.com/nplus/main/ [셀프리더십 습관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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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의 의무를 현역 복무로 이행할것인가, 전문연구요원으로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될것인가 같은 문제서 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전공하고 무엇을 공부할것인가 같은 문제들로 요즘 고민이 참 많았거든요.. ;ㅂ; 가능하면 전문을 보고 싶습니다.. ;ㅂ;
저두 그맘 때는 똑같은 고민 많이 했거든요. 어쩌다 편한 현역 받게 되서 그걸 다녀왔지만요.ㅎ
하지만 그 결정까지 3년이나 걸렸거든요..;;;
합법적으로 편한 곳으로 가는게 최고인듯 해요.
글을 읽다보면 ..성공하는 사람은 어쩔수 없이 성공하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성공의 공통점이 책을 많이 읽는거라는데...무한검제님도 그러네요^^ 미리 싸인 받아볼까봐요...많이 알려주시고 공유합시다
그리고 꼭 멋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박사도 좋고 대기업도 좋고
삼성맨 화이링~~~
그땐 저거 1차로 쓰셨었는데.
음.. 제 생각인데.. 저걸 한번 지금 공부하시는 모든 언어로 동시 번역해서 올려보시는건어때요???